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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 중심 치매관리사업에 힘을 모으다치매 지역사회협의체 운영 회의 개최
진용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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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2  15: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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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운영 회의 개최
[시사인뉴스]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일 치매안심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협의체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한 지역사회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협의체는 내실 있는 치매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윤경택 치매안심센터장을 위원장으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 치매안심병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노인복지시설연합회 등 지역내 공공 및 민간기관 전문가들로 치매 유관 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구성됐다.

이날 위원들은 치매안심센터 주요업무 및 추진경과 남양주 동부치매센터 개소에 따른 치매관리사업 활성화 및 협력방안 기관별 협조 사항 지역사회 연계 치매관리사업 추진 애로사항 및 대책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경택 남양주보건소장는 "남양주 동부치매안심센터 개소로 동부권역 어르신의 치매조기검진 및 지원서비스 이용이 편리해짐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서비스 이용 접근성 및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지역여건에 맞는 치매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치매로부터 고통 받는 환자,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3월 개소이후 지역사회 어르신의 건강권 보장을 목표로 지역사회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지역사회 중심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사업, 환자등록관리 및 가족지원사업, 인식개선사업 등 치매예방 및 관리사업에 성과를 이루었다.

이에 타시군 치매안심센터에 본보기가 되어 국회 입법소식지인 국회매거진 [국회보 2019년 7월호, 법 시행현장을 가다] ‘치매, 국가가 함께 책임지겠습니다.’코너에 치매안심센터 운영 모범사례로 소개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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